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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현
서울에서 태어난 조이스 권(권정현)은 여덟살때 미국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미국에 온후 처음에는 아무것도 말할 수 없었는데, 이러한 그녀의 침묵은 한정된 영어로 인한것이었지만 대부분은 불완전하게 발음을 하는것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서였습니다. 텍사스와 뉴저지를 거쳐 약 이년후 그녀의 가족이 남가주로 이사 왔을때, 드디어 '말없는 소녀'라는 가면을 떨쳐 버리고, 조이스는 그녀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하였습니다.

조이스는 어려서부터 피아노를 연주했지만, 로스엔젤레스 카운티 예술고등학교(LACHSA 락사)에 들어가서 본격적으로 음악에 대한 열정이 뜨거워졌습니다. 최고의 상을 수상한 락사 재즈 합창단의 학생 지휘자로서 조이스는 펱 베스(Pat Bass)로부터 가스펠과 재즈 보컬을 공부하였고, 재즈 작곡과 편곡은 재이슨 골드맨(Jason Goldman)으로 부터 배웠습니다. 고등학교 재학시절에는 할리우드 보울과 폭스 텔레비젼의 엘렌(Ellen DeGeneres)쇼에 나가 조시 그로반(Josh Groban)과 함께 노래하였고, 그의 음악 비디오제작에도 출연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나탈리 코울(Natalie Cole)과 스티비 원더(Stevie Wonder)와 함께 노래를 부르기도 하였습니다. 조이스는 2005년, 락사를 수석으로 졸업 하였고, U.C. 버클리 대학교(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에 입학하였습니다

대학교에 입학한후, 처음에는, 음악을 전공할 계획이 불확실 하였습니다. 약사에서 해변의 푸카조개 팔찌를 파는 트럭 운전에 이르기까지 여러가지 종류의 직업을 생각해 보기도 하였습니다. 많은 자기분석적 탐구를 한후, 조이스는 이제 음악이 그녀의 소명임을 확신합니다. 그리고 한국의 정치에 관한 관심에서부터 포루투갈어를 말하는 척 하는것 까지, 여러 다른 관심사들을 그녀의 음악에 통합하는데, 신이 났습니다.

버클리에서 공부하면서, 브라질인들의 음악과 언어와 문화에 대한 자신의 사랑을 더 깊이 개발 할 수 있었습니다. 조이스는 피아니스트요 작곡가인 마이라 멜포드(Myra Melford) 같은 휼륭한 스승들로 부터도 사사를 받는 축복을 누렸습니다. 마이라 멜포드는 조이스에게 현대 즉흥연주의 흥미로운 세계를 소개시켜 주었고 계속해서 조이스로 하여금 자신의 목소리로 노래하는데 혁신적인 방법을 찾는데 영감을 불어 넣어 주고 있습니다.

조이스는 2007년 교환학생으로 연세대학교에서, 음악뿐만 아니라 한국의 정치, 사회, 문화를 두루 공부하였습니다. 그녀는 학교 국악동아리에 참여하였으며, 홍익대학 근처의 잼세션에서 노래를 부르기도 하였습니다. 그녀는 한국에 있는 동안, seebox.com 쇼에 게스트로 출연하였습니다.

말하기를 거절하는 데서 부터 목소리 높여 노래하기에 이르기 까지의 과정을 겪어오면서, 조이스 권은 그녀의 목소리를 통해 그녀 자신을 완전히 표현하도록 배웠습니다. 장차 조이스는 때때로 한국에 돌아가 열정적으로 노래하게 되기를 바라고 있답니다.


영어로 기록되어 있는, 저의 웹 사이트의 음악을 들으시거나 사진을 봐 주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저의 메일 voice@joycekwon.com에 한국어로 연락주심도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